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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and Box/AS3 유람기

메타버스 해외여행! 다양한 컨셉이 공존하는 상상속의 태국 즐기기 │ 진타벨리 소셜 허브 │ The Sandbox Alpha Season 3 JINTAVALEY Social Hub

by Milili 미리리 2022. 9. 13.

JINTAVALEY Social Hub

목차

    ★월드에 대해 알아보기★

     

    1. 공식 설명

    Jinta Valley is multiplayer land of imagination with a variety of stories and styles. Cyber punk? Candy City? Crimson Forest? You name it, it's here!

    진타밸리는 다양한 스토리와 스타일로 이루어진 상상 속의 멀티플레이어 랜드입니다.

    사이버 펑크? 캔디시티? 크림슨 숲? 뭐든지 말해보세요, 여기 있으니깐요!

     

    2. 포함하고있는 자산

     

    Common Rare Epic Legendary
    322 19 13 5

     

    3. 상세정보

     

    발행일 마지막 업데이트 게임 버전 맵 크기
    2022.07.01 2022.09.12 700 2X2

     

    ★플레이 후기★

     

    안녕하세요 미리리입니다.

     

    최근 후기와 퀘스트 공략을 모두 올리는 게

    효율이 좋지 않다는 걸 느꼈어요.

    무엇보다 공략이 필요 없는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플레이하거나

    단발 미니게임성 랜드들이 연속적으로 나오다 보니

    그렇게 느낀 것 같아요.

     

    그래서 남은 기간 동안은

    맵에 따라서 후기나 공략을 선택해서 

    업로드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 들고 온 사진들은, 

    진타벨리 소셜 허브에서 찍은 사진들이에요.

    함께 보면서 이야기해 볼게요.

    출발!

     

    복싱 글러브가 바닥에 놓여있다.

     

    시작하자마자 좋았던 점이, 랜드 콘셉트에 잘 어울리는

    수집 오브젝트였어요.

    많은 랜드가 복셀 라이트 수집을 하기 때문에

    단조로운 느낌이 들기 시작하던 참이었거든요.

    제작의 사정은 잘 모르지만, 복셀 라이트에도

    좀 다양성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더라고요.

    색이나 무늬 정도라도?

     

    태국의 아유타야를 연상시키는 크림슨 포레스트의 모습

     

    크림슨 포레스트를 구경했어요.

    여기서 저는 랜드의 여러 가지 콘셉트를 하나로 묶는

    배경이 태국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ㅎㅎ

     

    아유타야의 유적지를 닮은 오브젝트

     

    이 오브젝트들의 형태가 

    아유타야의 유적을 연상시킨다고 느꼈거든요.

    제가 특별히 아유타야를 너무 좋아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요.

    나중에 디저트 퀴즈에서

    제 예상이 맞는 것 같다는 확신을 하고 기분이 좋았어요 히히 

     

    마치 피로 물든 지옥을 연상시키는

    크림슨 콘셉트는, 흔하지만 실패하지 않는 콘셉트인 것 같아요.

    지붕의 디자인도, 나무의 디자인도 잘 어울려서

    낮은 지대와 잘 어울렸답니다.

     

    용암의 디자인이 

    마인크래프트의 발광석을 떠올리는 디자인이라

    친숙한 느낌이 들었어요.

    복셀 형태의 게임은 마인크래프트로 

    가장 먼저 접해서 그런 듯해요.

     

    하지만 저는 1인칭 멀미가 너무 심해서

    (심지어 3인칭도 시점에 따라 멀미 심하게 함)

    마인크래프트는 잘 즐기지 않아요.

    그래서 샌드박스가 맘에 들어요 ㅎㅎ

    와글와글한 디테일을 올릴 수 있는

    섬세한 복셀이기도 하고요.

     

    상점들이 늘어서있다.

     

    이제 이 랜드의 핵심, 사이버 펑크 도시입니다.

    이미 들어서자마자 너무 예쁩니다.

    건물의 배치도 반복이 너무 눈에 띄지 않아서

    형형색색 네온이 가득한 동네의 분위기가 잘 나타난 것 같아요.

     

    단지, 시간대는 좀 아쉬웠다. 하는 느낌!

    개인적인 선호 포인트이긴 하지만

    사이버펑크의 진가는 축축하고 어둑한 곳에서 나타나는 게 아닐까 하는...

     

    단독 콘셉트의 맵이 아니다 보니, 

    다른 맵을 다 아우르는 시간대여야 하는 게

    당연하겠죠? 그래도 아쉽다...

     

    네온사인이 가득한 예쁜 동네이다.

     

    맵의 예쁜 곳을 놓치지 않게 해 주는

    좋은 엔피씨 위치 선정이라고 느꼈어요.

    좁고 복작복작한 장소다 보니,

    신을 온전히 즐기기가 어려운데,

     

    퀘스트 대상 엔피씨들이 대부분 위쪽에 올라가 있어서

    유저가 자연스럽게 위쪽에서

    맵을 구경할 수 있게 되어있는 것 같았어요.

    친절포인트 +1점 ㅋㅋㅋㅋㅋㅋ

     

    사이버펑크의 매력이 잘 느껴지는 거대한 파이프와 환기구이다.

     

    거대한 환기구, 녹슨 파이프,

    대비되는 화려하고 깔끔한  유리와 간판

    너무 좋잖아?

     

    배전반 같은 시설에서 

    연기가 탈탈탈 나오는 게 완벽하네요.

    오로지 이 장면만을 보기 위해

    파이프에 뛰어올랐습니다. ㅋㅋㅋ

     

    길가에서 수련생들이 태국 무술을 연마하고 있다.

     

    동네의 분위기와는

    완전히 다른 이질적인 느낌의

    무술 수련 현장.. ㅋㅋㅋㅋㅋ

     

    아무리 세상이 빠르게 변해도

    옛것을 온전하게 지켜나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참 좋은 것 같아요. (갑자기?)

     

    세월의 무게를 간직한 채

    우직하게 변하지 않는 것들은

    마음의 안정감을 주니깐요.

     

    뜬금없이 감상에 젖는 중.....

     

    무대에서 엔피씨와 함꼐 춤을 추고있다.

     

    감정 표현을 알게 된 후로

    춤판이 있으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병이 생겼습니다.

    너무 재밌어ㅋㅋㅋㅋㅋ

     

    점프맵을 플레이하고 있다.

     

    이 맵은 큰 랜드에 지어진 만큼 정말 복잡해요.

    여러 콘셉트가 중첩되어 있기도 한 데다

    구석구석 길도 너무 많고, 구석에 빠져서 헤멜 곳도 너무 많고.

    무엇보다 점프 맵이 아주 길고 많~~ 이 있습니다.

    정말 원 없이 스페이스바 눌러볼 수 있음.

     

    점프맵이 어려운 이를 위한 긴 사다리이다.

     

    하지만, 점프에 지쳐서, 길을 헤매다 지쳐서

    유저가 나가떨어지지 않게 하는 장치를 많이 해 두었어요.

     

    위 사진처럼, 한방에 높게 올라가서

    어느 정도의 점프 맵을 스킵할 수 있게 해 주는

    사다리가 여러 개 있고, 

    구석구석 떨어졌을 때 잘 올라올 수 있게

    맵의 가장 외곽 부분에도 사다리가 설치되어있었어요. 굿!

     

    무엇보다 이 게임이 친절하다라고 느낀 건

    퀘스트 찾기가 어렵지 않다는 거였습니다.

     

     2X2 크기의 맵들은, 넓이가 넓이이다 보니

    유저와 거리가 좀 떨어진 퀘스트는

    유저의 화면 안에 표시가 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퀘스트를 끝내고 다음 퀘스트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방향을 정해두고 빙 돌면서

    퀘스트를 찾는 일도 있었어요.

     

    하지만 이 맵에서는,  선 자리에서

    다음에 갈 퀘스트의 위치가 바로바로 잘 보였습니다.

    마우스로 시점을 빙 돌리면 잘 찾을 수 있었어요.

     

    각각의 퀘스트의 거리가 무작위로 놓인 게 아니고

    하나를 끝내면 헤매지 않고

    다음으로 갈 수 있는 정도의 거리에

    잘 배치되어있는 것 같다고 느꼈어요.

     

    시스템적으로 개선이 된 건지,

    제작 시에 이걸 인지하고 알고서 만든 건지,

    저만 그런 현상을 겪은 건지

    그 무엇도 알 수가 없지만

    아주아주 쾌적하고 좋은 경험이었어요 ㅎㅎ

     

    헨젤과 그레텔에 나올 것 같은 과자의 집이다.

     

    이제 마지막으로 캔디 시티!

    시티라기엔 볼륨이 작아서 타운이 더 어울리지만

    너무너무 예쁘고 마음에 들었던 곳이었습니다.

     

    디저트 디자인이 다 섬세하고 예뻤어요.

    저저 초코 흘러내리는 것 좀 보시라구요 (꺄륵)

    크림슨 포레스트, 사이버 펑크와는 완전히 대비되는

    달달 몽글몽글 마을이네요.

     

    여러 가지 콘셉트가 섞여있다 보니

    알고 들어갔어도 혼란스럽긴 했어요.

    중간중간 이게 뭐지..? 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ㅋㅋㅋㅋ

     

    하지만, 한 랜드에서 여러 가지를 즐기는 건

    가성비가 좋으니 대찬성이죠 헤헤

     

    컵케이크와 조각케이크가 늘어서있다.

     

    조각 케이크의 종류도 다양하고,

    색감도 잘 어울려서

    계속 계속 보고 있을 수 있음.

     

    무엇보다 오른쪽에 있는 막대사탕 퀄리티가 미쳤어요(?)

    복셀 아트와 픽셀아트가 만났을 때의 시너지가

    아주 잘 보이는 오브젝트였습니다.

     

    다른 설치물과의 디테일 차이가 많이 나는데

    그래서 그런지 색감도 비슷하고

    복잡한 씬에서

    중심이 되는 오브젝트가 눈에 잘 들어왔어요.

     

    알록달록하게 층층이 나눠진 케이크가 쌓여있다.

     

    점프 맵 중간에 있는 무지개떡들도

    너무 예쁩니다 ㅋㅋㅋ

    케이크가 먹고 싶어 지네요. 사 먹어야겠다.

     

    배가 슬슬 고파지면서

    저의 기념사진전도 끝이 났네요.

    자세 고쳐 앉을 필요 없이 마음이 편해지는 

    진타벨리, 재밌었습니다!

     


    알파 시즌 3 자세히 알아보기 ▶▶▶▶https://bit.ly/3wqtb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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